Hyoeun Nam

@Olivianam

Parsons, New York, Devi Kroell, Seoul, SuperNormal,

어제의 밤은 거의 완벽했다.
시원한 가을밤. 사랑하는 친구들. 치킨과맥주. 그리고 약감 알딸딸해져서 먹는 빠삐코의 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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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days ago

어제의 밤은 거의 완벽했다.
시원한 가을밤. 사랑하는 친구들. 치킨과맥주. 그리고 약감 알딸딸해져서 먹는 빠삐코의 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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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itkim 1558 days ago

무한러브러브러브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