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1557 days ago
추석/유한나
하늘엔 보름달 떠도
가슴엔 쪽박 뜨는사람 왜 없겠습니까
밤송이 툭툭 터지고
가을에 쫓긴 감
처녀 가슴처럼부풀어 올라도
푹푹 꺼져가는사람 왜 없겠습니까
그래도 송편 빚듯
꼭꼭 눌러 여민 곱게 빚은 마음으로
보름달 맞아야지요
한가위 잘 지내야지요.
시집-마리아와 꽃석류,직각의 이별,하시동 연가외2권,소설-너의 후투티(연재소설)를 끄적끄적,어릴땐 생골아씨,지금은 초당마님,국어 가르침, 타오르는 불꽃처럼 생을 태우고픈 1ㅅ,아름다운 영혼님들 띠띠띠~,나의 타임라인은 노랑나비라인,풀잎배를 만들어 띄울 줄 앎.환상 또는 몽상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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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 days ago
추석/유한나
하늘엔 보름달 떠도
가슴엔 쪽박 뜨는사람 왜 없겠습니까
밤송이 툭툭 터지고
가을에 쫓긴 감
처녀 가슴처럼부풀어 올라도
푹푹 꺼져가는사람 왜 없겠습니까
그래도 송편 빚듯
꼭꼭 눌러 여민 곱게 빚은 마음으로
보름달 맞아야지요
한가위 잘 지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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