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1558 days ago
오늘 술먹으러 갔다 운좋게 하림씨랑 이문세씨 일행을 만나서 싸인을 받았다. 꺄오~~~! "개인적인 술자리에 사인 부탁해서 죄송해요" 라고 했더니 이문세씨 왈 "알면서 왜 그러세요 ㅎㅎ" 말속에 뼈가 있었음 ㅋㅋㅋ
51
1558 days ago
오늘 술먹으러 갔다 운좋게 하림씨랑 이문세씨 일행을 만나서 싸인을 받았다. 꺄오~~~! "개인적인 술자리에 사인 부탁해서 죄송해요" 라고 했더니 이문세씨 왈 "알면서 왜 그러세요 ㅎㅎ" 말속에 뼈가 있었음 ㅋㅋㅋ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