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만드는 사람. 치명적인 빈틈조차 웃음으로 치환할 것이며, 세상을 웃게 하고, 너를 웃게 할 것이다. 내것이 아닌 분노가 정수리를 찌를 때, 그마저 짠하게 보듬을 것이며, 그로 인해 내계(內界)에서 추락하지 않도록 다른 손으로 심장을 다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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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days ago
명절 전엔 따사로운 목삼겹. 꾸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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