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노

@zeenokim

오늘도 길손이 되어 세상을 떠돌고 싶은 안타까운 영혼입니다. 바람처럼 구름처럼 발길 닿는대로 길을 나서고 싶은 늘 같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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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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