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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 days ago
오눌 처음 하귀초등학교서 달렸는데 우레탄이 깔려 있고 도로보다 안전해서 좋네요 집에가서 우리 미호 봐야겠슴다. ㅎㅎ
작은 것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해 사는 것. 일상. 사진. 여행. 홈트. 다이어트. 달리기. 수영. 음악. 크리스천. 그리움이 많은 40대. 조르바. 커피 볶는 남자. 밥이 넘어가냐. 뭘 원해?. 알파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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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 days ago
오눌 처음 하귀초등학교서 달렸는데 우레탄이 깔려 있고 도로보다 안전해서 좋네요 집에가서 우리 미호 봐야겠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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