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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 days ago
어렸을때 좋아하던 땅따먹기! 동숭동 골목에 누군가 그려놓았네요. 등 뒤로 돌멩이를 휙 던져 어디에 떨어졌을까 설레며 돌아보던 기억^^ 3번땅에 별표*는 누구의 땅일까요~
따스한 햇살과 커피향이 가득한 창가. 도시가 내려다 보이는 그곳에서 글을 쓰고 있으면 어여쁜 나의 고양이가 꼬리를 살랑이며 다가오는 삶을 꿈꾸는 십년차 직딩. HanPac. SPAF. K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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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좋아하던 땅따먹기! 동숭동 골목에 누군가 그려놓았네요. 등 뒤로 돌멩이를 휙 던져 어디에 떨어졌을까 설레며 돌아보던 기억^^ 3번땅에 별표*는 누구의 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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