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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 days ago
올리브영 사은품,유아용 선블럭!오늘만난 친구줬으면제대로쓸 것을.보지도 않고 가방에 쓸어 담아왔다. 아깝고 아쉽고.
It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를 쓰고 있는 불쌍한 직장인! 근데 넌 굴뚝 기념엣 다니잖아? 굴뚝 기업에서 it 하는게 더 힘들다는 거. 그저 마음 속으로 창공을 향해 날아가는 걸 꿈꿀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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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사은품,유아용 선블럭!오늘만난 친구줬으면제대로쓸 것을.보지도 않고 가방에 쓸어 담아왔다. 아깝고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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