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박현

@parkchyun

삶의 무게와 고통에서 자유롭게 해 주는 한마디의 말, 그것은 사랑이다. 나의 지혜로운 말, 따뜻한 말 한마디가 인간관계를 회복시켜 줄 수 있다. 내가 누구에게 실망하였다 해도, 서로 치유의 말을 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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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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