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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2 days ago
시애틀에 있을 때 기숙사 룸메들과 맛들인 콜드스톤...이상하게 머리 아픈날은 꼭 생각난다. 배가 불러 죽겠는데도 굳이 찾아와 먹게되는 '오퍼지!' 오늘도 어김없이...근데 흑 너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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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2 days ago
시애틀에 있을 때 기숙사 룸메들과 맛들인 콜드스톤...이상하게 머리 아픈날은 꼭 생각난다. 배가 불러 죽겠는데도 굳이 찾아와 먹게되는 '오퍼지!' 오늘도 어김없이...근데 흑 너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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