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롤러코스터를 탑승중인 정신머리덕분에 나름 낙천적인 생을 영위하고 있는, 곰을 닮은 고냥군. 까마득한 하늘 아래 수없이 얽혀있는 바람길같은 인간관계에, 영화와 책과 음악과 사진만은 필수불가결하다 피토하며 얘기하면서도 막상 실제로는 개인의 호불호에 극도로 의존하고 있는 차별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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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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