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hyo Hong

@Hdhyo

저기 저 넓디 넓은 대지 위에 고독을 방목하듯 나를 풀어 놓고 가슴에 울어대는 신음을 감추고 소리 없는기도 네귀에 들릴까?가쁜 숨을 쉬나 혼이 나는 아이처럼 아무도 모르게 이불을 뒤집어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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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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