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ercoaster

@readersu

마음은 그런 거다. 자꾸 표현하고 싶고, 뭔가 해주고 싶다. 사람은 그런 거다. 가까이, 좀더 가까이 끌어다 놓고 싶은. 그리하여 아무리 침묵하려 해도 어쩔 수 없이 바스락 바스락 소리를 내게 되는...

날마다 술입니다. 너무나 매운 떡볶이 땜에 정신이 없어 시킨 과일 탕수육, 먹을만 합니다. 술은 설중매 스파클링, 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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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2 days ago

날마다 술입니다. 너무나 매운 떡볶이 땜에 정신이 없어 시킨 과일 탕수육, 먹을만 합니다. 술은 설중매 스파클링, 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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