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562 days ago
날마다 술입니다. 너무나 매운 떡볶이 땜에 정신이 없어 시킨 과일 탕수육, 먹을만 합니다. 술은 설중매 스파클링, 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음.
마음은 그런 거다. 자꾸 표현하고 싶고, 뭔가 해주고 싶다. 사람은 그런 거다. 가까이, 좀더 가까이 끌어다 놓고 싶은. 그리하여 아무리 침묵하려 해도 어쩔 수 없이 바스락 바스락 소리를 내게 되는...
22
1562 days ago
날마다 술입니다. 너무나 매운 떡볶이 땜에 정신이 없어 시킨 과일 탕수육, 먹을만 합니다. 술은 설중매 스파클링, 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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