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겸 번역가. (Book Editor/Translator) 헌책방 딸린 작은 찻집을 꿈꾸고 있습니다. 인생의 목표는 내 마음대로 재미있는 일을 하고 사는 것. 주말에는 고양이와 노는 구반포 한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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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3 days ago
차지와 같던 합정동의 카페. 사장님이 너무 즐거워보임ㅋㅋㅋ부러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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