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퀀트, 유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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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2 days ago
커피사러 온 베러댄. 아주머니가 방금 구우셨다며 따뜻한 호두쿠키 두개를 서비스로 주심(이미 하나는 뱃속에) 먹어본 사람만 안다. 여기 호두쿠키는 여의도에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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