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choi

@keumjaya

bling magazine fashion editor

일욜임에도 불구하고 늦은시간부터 시작된 '서로' 화보촬영 현장, 응원차 스튜디오를 방문하신 예거의 '종민씨'께서  특별히 맛난 피자를 시켜주셨어용,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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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 days ago

일욜임에도 불구하고 늦은시간부터 시작된 '서로' 화보촬영 현장, 응원차 스튜디오를 방문하신 예거의 '종민씨'께서 특별히 맛난 피자를 시켜주셨어용,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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