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aurlolein)의 프로포즈를 받았슴미다. 미디어와 철학으로 먹고 살 궁리 중인데 쉽지가 않네요. 영화와 TV, 페스티발, 빈티지와 맛있는 음식을 좋아합니다. 그치만 진짜 중요한 건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겠죠. PS 가끔 언팔을 부르는 영화폭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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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 days ago
베어브릭 4총사, 출격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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