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LadyorTiger

I'm going to make tea.

난 Ikea의 카트라이더. 옆에 지나가던 한국인 모녀가 혀를 끌끌차며 "역시 중국인들은 부끄러운줄을 모르네."라고 하길래 "안녕하세요."라고 유창한 한국어로 답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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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 days ago

난 Ikea의 카트라이더. 옆에 지나가던 한국인 모녀가 혀를 끌끌차며 "역시 중국인들은 부끄러운줄을 모르네."라고 하길래 "안녕하세요."라고 유창한 한국어로 답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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