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강사. 진지한데 다들 왜 웃기대지. 총각같은 꼬맹들의 엄마. 고양이들의 엄마. 고슴도치의 엄마. 그리고 내 남편의 마눌. 뭐 이정도로 해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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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 days ago
녕감이 사온 잠바랑 양말이랑 장갑... 잠바는 팔길이 때문에 100 사이즈에요 어떤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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