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폭우를 뚫고 경복궁을 갔다왔다. 일제 강점으로 답답했던 경복궁이 훤하게 앞이 보여 가슴이 다 시원하다. 복원과 단장으로 다양한 건물을 볼 수 있어 나름 좋았는데.. 사진찍는 건 포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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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 days ago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폭우를 뚫고 경복궁을 갔다왔다. 일제 강점으로 답답했던 경복궁이 훤하게 앞이 보여 가슴이 다 시원하다. 복원과 단장으로 다양한 건물을 볼 수 있어 나름 좋았는데.. 사진찍는 건 포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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