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복

@subhong54

벌써 오십 중반까지 달려왔습니다. 이제 정리하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50여년을 어질러 놨으니 청소할 일이 참 많습니다. 그래도 청소하다가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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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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