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568 days ago
나만의 심야식당에서 맛난 식사후 한잔의 커피 그리고 코끝을 살살 간질이는 선선한 가을바람 천국이 따로 없네..
치료제 없는 여행병 말기 환자, PADI Advance Diver, 상당히 시끄러움, 팔로잉은 나와 당신의 자유, 도쿄거주 외국인 노동자(東京在住の外国人労働者), 한국에 미련따윈 없음, 그래서 어쩌라고?
12
1568 days ago
나만의 심야식당에서 맛난 식사후 한잔의 커피 그리고 코끝을 살살 간질이는 선선한 가을바람 천국이 따로 없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