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조차 들어오지않는 지하실보다 비참한건 어렴풋한 빛을 느낄수있는 반지하실같은 나 자신이다. I'm ready to die. 제글이 RT되는것을 원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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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 days ago
간만에 똥좀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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