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복지, 월드비전 찌끄래기 대리, 철학, 오카리나, CD로 굴러가는 음악, 커피, IVF학사, 대안적 삶 그리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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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 days ago
점심시간 종료 10분전, 차안에 자리깔고 누워 가을(?)하늘 쳐다보고 있습니다. 여유가 그리워지는 오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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