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내 가게 침입자 꼼짝마! 침입자는 내 손 아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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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 days ago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무쇠 팔, 무쇠 다리 마징가처럼 우리 모두 힘냅시다~ 추석이 얼마 안 남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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