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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 days ago
쿨하게 지는 엘지트윈스! 오늘의 소득은 오좐어린이가 핸펀 케이스에 해 준 사인!
문학경기장 프렌들리존에 앉았기에....
내가 그다지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는 꾸준히 생각하리다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이상. 이런 詩.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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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 days ago
쿨하게 지는 엘지트윈스! 오늘의 소득은 오좐어린이가 핸펀 케이스에 해 준 사인!
문학경기장 프렌들리존에 앉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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