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다방에서 뛰쳐나와 공중정원에 멋대로 살림을 얹었습니다. 아직도 길은 잃어버린채, 여기저기 부딪혀 멍투성이지만 언젠가는 눈부신 길을 만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8
1572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