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나 유쾌하고, 부드럽지만 냉소적인, 부유(?)하지만 아낄줄 알며, 포용과 배려하나, 배척과 이기심도 있는 있는 그대로의 나, 70년 초반 출생.. 타임라인 도배는 언팔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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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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