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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 days ago
이번 북해도 여행은 내 생애 가장 만족스런 '휴가'였다. 뜻깊은 시간, 평온한 나흘. 특히 치토세에서 보낸 2박 3일의 여운은 꽤 오래 갈 것 같다. 이제 새로 시작할 일들도 그렇게 술술 풀려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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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해도 여행은 내 생애 가장 만족스런 '휴가'였다. 뜻깊은 시간, 평온한 나흘. 특히 치토세에서 보낸 2박 3일의 여운은 꽤 오래 갈 것 같다. 이제 새로 시작할 일들도 그렇게 술술 풀려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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