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573 days ago
늙은 엄마의 손등 처럼 거칠하기가 그지없는 바다물이 밀려 나간 개뻘 앞에서 코를 킁킁 거린다..비리한 바다 내음안에 어우려져 있는 엄마 가슴에서만 나는 그 무엇을 찾을 수가 있을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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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 days ago
늙은 엄마의 손등 처럼 거칠하기가 그지없는 바다물이 밀려 나간 개뻘 앞에서 코를 킁킁 거린다..비리한 바다 내음안에 어우려져 있는 엄마 가슴에서만 나는 그 무엇을 찾을 수가 있을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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