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일상의 사람의탈을 쓴 사람이 덜된 곰과같은 수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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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 days ago
지구온난화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요즘 태풍은 빠르고 임팩트있게 지나가네요. 덕분에 우리집외벽도 이모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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