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령

@parkchaeryung

날 규정하지 않겠습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맘대로 가면 씌워서 보지 못하게 하려고 바이오를 써놨었는데,지금 보니 제가 제 자신에게 가면을 씌워 놨더군요. 있는 그대로 봐주시면 감사하구 멋대로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이야기 나누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갑시다.

폭풍 지난 후 길에 인사하고 있는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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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 days ago

폭풍 지난 후 길에 인사하고 있는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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