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흥영

@Noh_HungYong

Network, 통신, IT 엔지니어. 두 아들의 아빠이고, 기술이 인간을 진정 자유롭게 하는가를 고민하고 있음.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곶 됴코 여름 하나니..." 아, 인간의 얄팍함이란! 바람 한번에 모두 드러날 것을...#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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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 days ago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곶 됴코 여름 하나니..." 아, 인간의 얄팍함이란! 바람 한번에 모두 드러날 것을...#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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