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독거노인의 길에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반성하고 있지만 개선의 여지가 있긴한걸까요? 진지하게 쓴거에요. 문란하게 살고싶지만 독거노인의 길로 가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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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days ago
혜교♡ 좀젊게나왔당~! 점프의 신!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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