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1610 days ago
어제. 장수 방화동 야영장에 갔다가. 자리가 없어 와룡 야영장에 와서 어렵사리 텐트 4동치고 시원하게 있습니다. 극성수기에 운 좋았습니다. 방화동 보다 훨씬 좋네요.
마음이 착한 이에게 평화!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고자 하지만? 자연을 짓 밟는 한 사람. 캠핑당 수석대변인 그리고책 가족캠핑 저자 ▶◀ 2011.11.22.16:30
31
1610 days ago
어제. 장수 방화동 야영장에 갔다가. 자리가 없어 와룡 야영장에 와서 어렵사리 텐트 4동치고 시원하게 있습니다. 극성수기에 운 좋았습니다. 방화동 보다 훨씬 좋네요.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