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규

@nomadgangz

부정하고있지만 어쩔 수 없는 지식노동자. 사진과 영상, 그리고 모자, 비보잉을 사랑해마지않는. 눈물을 멎게하고 미소를 굳게하던 날이 선 칼날 같은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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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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