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Claire Ko

@HyunzooKo

as if there is no tomorrow. Burson-Marsteller, CE ex-Hyundaicard, marketing dept.

오늘 비로소 성인이 된 기분이 들었다. 기뻐할 일인데, 왜 문득 부모님생각에 눈물이 왈칵했는지 모르겠다. 빵을 무지 좋아하는 나지만 오늘은 왠지 빵대신 전병을 사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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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days ago

오늘 비로소 성인이 된 기분이 들었다. 기뻐할 일인데, 왜 문득 부모님생각에 눈물이 왈칵했는지 모르겠다. 빵을 무지 좋아하는 나지만 오늘은 왠지 빵대신 전병을 사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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