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adicvind

@Nomadicvind

난 현대사회의 파편화한 매트릭스같은 실존적 소통을 거부한다. 이런 의미에서 들뢰즈가 제창했던 '천개의 고원'에서 창안된 개념인 정보의 익명화라는 방식과 자유로운 삶을 의미하는'Nomadism'적 실존형식을 존중하며 그 기본 전제로서 anonymity를 존중한다.

씹다 버린 껌 정운찬 이런 표정 첨봤어 ㅋ "맹바기 너...결국 날 일회용으로 쓰다 버린다 이 거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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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days ago

씹다 버린 껌 정운찬 이런 표정 첨봤어 ㅋ "맹바기 너...결국 날 일회용으로 쓰다 버린다 이 거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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