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흔들림에도 푸른 숨결을 놓지않는 나무 '靑松(청송)' 얼마만큼의 흔들림을 이겨내야 소나무처럼 온전히 살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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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days ago
혹시 김밥 마시는 방법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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