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 sool lee

@kaniyaaa

마치 그커다란 분노가 나의 고뇌를 씻어주고 희망을 가시게 해 준것처럼 신호들과 별들이 가득한 밤을 앞에두고 나는 처음으로 정다운 무관심에 마음을 열고 있었던 것 이다 그처럼세계가 나와닮아 마침내는 형제 같음을 느끼자 나는 전에도 행복했고 지금도 행복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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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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