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온지도 벌써 15년 세월을 훌쩍 넘어 어느덧 내 귀에 노땅 소리 들릴때 어려서 같이 뛰 놀던 친구들이 문득 생각나는 그런 나이네요~ 지금 나이를 `노땅' 이라 하던 그 시절이 그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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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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