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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days ago
추수가족에게 은혜의 물결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비은혜로 충만한 세상을 살면서, 또 교회 안에도 넘쳐나는 율법의 골짜기가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가 감격으로 눈물로 밀려오고 있습니다. "은혜로다, 주의 은혜'
하나님과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와 리더 번식을 통한 시대 갱신을 꿈꿉니다. 추수교회선 담임목사로, 신학생선교회(KISA)선 대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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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가족에게 은혜의 물결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비은혜로 충만한 세상을 살면서, 또 교회 안에도 넘쳐나는 율법의 골짜기가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가 감격으로 눈물로 밀려오고 있습니다. "은혜로다, 주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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