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도 아니고 전대협도 아니고 한총련인데 그 끝자락이었고. 끝자락이다보니 최루탄 손에 꼽을만큼 맞아봤고. 그래서 지금은 그저그런 월급쟁이고. & 모태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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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days ago
잘려고 누웠는데 창문밖 달빛이 무섭게 내리쏩니다. 도시 한복판서 이게 왠 피서 모드. 끼야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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