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LEE

@ARTofAPR

난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

「강의」에서.「시경」의 '큰 쥐'. "쥐야, 쥐야, 큰 쥐야. 내 보리 먹지 마라. 오랫동안 너를 섬겼건만 너는 은혜를 갚을 줄 모르는구나. 맹세코 너를 떠나 저 행복한 나라로 가리라. 착취가 없는 행복한 나라로. 이제 우리의 정의를 찾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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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days ago

「강의」에서.「시경」의 '큰 쥐'. "쥐야, 쥐야, 큰 쥐야. 내 보리 먹지 마라. 오랫동안 너를 섬겼건만 너는 은혜를 갚을 줄 모르는구나. 맹세코 너를 떠나 저 행복한 나라로 가리라. 착취가 없는 행복한 나라로. 이제 우리의 정의를 찾으리라."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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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ofAPR 1614 days ago

솔직히, 섬긴 적도 없었지만.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