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michelle_ryu

사치와 평온과 쾌락.

10페소짜리 트라이시클 타고 산티아고 요새 가는길. 날씨는 덥지만, 꽤나 고풍스럽고 한적하고 맘에 들었던 곳. 스페인이 필리핀을 지배했던 400년의 시간이 느껴지던 곳을 가는 중이야.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느낌, 난 참 좋아.

Views 27

1614 days ago

10페소짜리 트라이시클 타고 산티아고 요새 가는길. 날씨는 덥지만, 꽤나 고풍스럽고 한적하고 맘에 들었던 곳. 스페인이 필리핀을 지배했던 400년의 시간이 느껴지던 곳을 가는 중이야.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느낌, 난 참 좋아.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