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1614 days ago
산자락 위로 보이던 해
다리위 잠깐의 교통체증을 향해 짧은 한숨 한번 뱉고 났더니
어느 새 산자락 뒤로 저물어 간다.
우물쭈물 할 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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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days ago
산자락 위로 보이던 해
다리위 잠깐의 교통체증을 향해 짧은 한숨 한번 뱉고 났더니
어느 새 산자락 뒤로 저물어 간다.
우물쭈물 할 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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