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Hwa Lee

@rainyroad8

플라워 디자인 / 국제매너강의 / 외식업 컨설팅 / 서울 /

산자락 위로 보이던 해

 

다리위 잠깐의 교통체증을 향해 짧은 한숨 한번 뱉고 났더니

 

어느 새 산자락 뒤로 저물어 간다.

 

 

우물쭈물 할 새가 없다

Views 32

1614 days ago

산자락 위로 보이던 해



다리위 잠깐의 교통체증을 향해 짧은 한숨 한번 뱉고 났더니



어느 새 산자락 뒤로 저물어 간다.





우물쭈물 할 새가 없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