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 heon, kim

@takeblue

Creative 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아 볼 수 없는 기획자. 그러나 이것 저것 끌어모아 뚝딱뚝딱 만들어 내는 재주는 부리부리박사 뺨치는 기획자. 쓸데없는 정만 많은 시크한 게으름뱅이. 액면도 슬슬 맛이 가고 있는 노화진행중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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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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