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아시면서... 나이 : 어리지 않을만큼 취미 : 멍때리며 걷기 하고픈 말 :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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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days ago
제가 담당하는 로비의 풍경. 자그마한데데 사람들이 많이 오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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