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616 days ago
2010/7/26/ 빛과 색채의 작가 터너의 그림 같았던 하늘. 하늘이 저렇게 아름다운데 창을 열 수가ㅠ,ㅠ 날하늘 찍으려고 5층 공원에 쏜살같이 내려가 누가 보건 말건 테이블 위로 올라가서 까치발로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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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26/ 빛과 색채의 작가 터너의 그림 같았던 하늘. 하늘이 저렇게 아름다운데 창을 열 수가ㅠ,ㅠ 날하늘 찍으려고 5층 공원에 쏜살같이 내려가 누가 보건 말건 테이블 위로 올라가서 까치발로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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