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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days ago
파도 곧은 파 보단 구불구불한 파가 더 맛있고 진액도 많다. 여기저기 다니며 찌그러진 바이크의 넘버를 보니, 내 바이크도 꽤 맛있게 나와 함께 길을 다니지 않았을까.
넉넉한 남편, 친구같은 아빠, 즐거운 동료 / 같은 사람끼리 레벨이 어딨어 / html / css / jQuery / 호기심 많은 아저씨. / 하나은행 웹사이트 관리(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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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곧은 파 보단 구불구불한 파가 더 맛있고 진액도 많다. 여기저기 다니며 찌그러진 바이크의 넘버를 보니, 내 바이크도 꽤 맛있게 나와 함께 길을 다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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